간편한 장보기 + 게으른 장보기 = 간장게장
오늘 먹고 싶은 것만 고르세요.
나머지는 다 해드립니다.
광고 없음 · 충동구매 없음 · 레시피→장바구니 자동 연결
필요한 것만 딱, 현명하게 장보는 새로운 방법
장을 보려고 앱을 켜면 전단지 광고, 오늘의 특가, 1+1 행사부터 마주칩니다. 마트 입장에서 앱은 광고 채널이기 때문입니다. 소비자인 우리는 정작 필요한 걸 찾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, 결국 사려던 것보다 더 많이 사게 됩니다.
장을 보러 갔는데 전단지, 추천 상품, 이벤트 배너 먼저. 정작 사야 할 건 한참 찾아야 합니다.
김치찌개를 해먹으려면 레시피 앱 따로, 마트 앱 따로. 재료를 하나하나 다시 검색해서 담아야 합니다.
집에 두부가 있는지, 파가 반 남아있는지 확인하려면 집으로 전화하거나 기억에 의존해야 합니다.
"이거 싸네", "이거 맛있겠다" — 마트가 원하는 대로 지갑이 열립니다. 예산 초과는 매번 반복됩니다.
"마트는 광고를 해야 하는 입장이라 여러 전시를 해야 하지만,
— 간장게장이 만들어진 이유
소비자인 우리는 정작 필요로 하는 물건을 제대로 못 삽니다."
광고를 과감히 없앴습니다. 대신 오늘 뭘 먹을지만 누르면 레시피부터 장바구니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.
김치찌개, 된장찌개, 파스타... 오늘 해먹고 싶은 음식 메뉴를 탭 하나로 선택합니다. 광고도, 추천도, 전단지도 없습니다.
선택한 메뉴의 레시피를 자동으로 검색하고, 필요한 재료 목록을 뽑아냅니다.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.
내 냉장고에 등록된 재료를 확인하고,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자동으로 제외합니다. 진짜 없는 것만 남습니다.
부족한 재료만 딱 담으면 끝. 충동구매 없이, 광고 없이, 필요한 것만 현명하게 소비합니다. 다 떨어져 가는 재료도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.
단순히 편리한 앱이 아닙니다. 소비자 편의를 중심에 놓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.
처음부터 끝까지 광고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. 배너도, 전단지도, 추천 상품 팝업도 없습니다. 오직 당신의 장보기에만 집중합니다.
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면 레시피와 재료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 레시피 앱 따로, 마트 앱 따로 쓰는 불편함은 이제 끝입니다.
냉장고 재고를 등록해두면 이미 가진 재료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. 중복 구매가 없어지고, 재료 낭비도 줄어듭니다.
소진 예정 재료를 알려드립니다. "아, 간장 다 떨어졌는데" 하며 마트를 또 가는 일이 사라집니다.
광고가 없으니 사려던 것만 삽니다. 예산 초과 없이, 식재료비 절약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.
레시피 검색, 재료 하나씩 검색, 담기... 이 과정을 한 번의 메뉴 선택으로 줄였습니다. 장보기에 쓰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
마트 배송 앱과 간장게장의 차이, 직접 비교해보세요.
먹고 싶은 걸 고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.
광고 없이, 충동구매 없이, 필요한 것만 딱.
iOS · Android 모두 지원 예정 · 무료